이마트 무인 편의점...

제가 출퇴근 하는 루트에 하나 있는데...


오늘은 내가 카드찍고 들어가니 할머니 한분이 갑자기 따라 들어오심;;

내가 직원도 아닌데...어떻게 계산하고 들어오는지 설명드림...


아니 주변 상권 둘러보면 오래된 아파트에 할매, 할배들 밖에 없구만...

얼굴은 본적 없지만 점주양반! 이건 좀 아니지 않나? 


본의 아니게 무료봉사...짜증...

최근 스트레스가 늘어난는 이유..


이 개떡인게 가장 큰 이유지만...

최근 제가 사는 지역이 '지하화'가 결정되면서...

여기저기...철거작업이...지금 앞집도 철거중...

(이 쯤되면 뭐하나 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지만 아직까진 입질이 없음.)


아...그렇다...그냥 시끄럽다...(짜증...)

의사샘한테 한소리 들음.


독감주사 맞으러 내과 갔다가...의사 샘한테 한소리 들음...

혈압이 나이에 비해 좀 높다고 관리 좀 하라고...

(혈압약 2주치 받아옴...)



점점 몸에 들어가는 약이 늘어만 간다.


맘스터치에서 간단하게 한끼! 위장전선(胃臟前線)

살사리코버거!


음~ 이것은 좋은 버거다~

5000원의 뜨끈함. 위장전선(胃臟前線)

오~

이 동네에서 5000원짜리 새우튀김 우동에 새우를 

'직접' 튀겨서 주는데는 처음이네...

아니 그 동안 내가 개허접한데만 걸려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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